살아내야 한다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아내야 한다
그러려면
복수심은
미워하는 맘은
내려놔야 한다.
좋은 일들만 생각하고
가족들만 생각하고
최종 판단과
최종 선택을 하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면 된다.
자잘한 일들은 신경 안 쓴다.
신경 쓸 새가 없다.
앞만 보고 달린다.
홀로 가족만 보고 달린다
그게 정답인 것을 이제 알게 되었다.
꿈은 크게 꾸고 시작하자.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