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수천 가지의
가정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리의 시간을 생명을 좀먹을 뿐이다.
아직 발생하지 않는 미지의 일들을
미리 가정하며 걱정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지금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해야 할 것들을 알아차리고
결심하고 실행하는 것 오직
그래야만 어떤 결실이든 맺게 된다.
그러면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작심삼일이 아닌
초지일관으로 밀고 나아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