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수천 가지의
가정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리의 시간을 생명을 좀먹을 뿐이다.
아직 발생하지 않는 미지의 일들을
미리 가정하며 걱정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지금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해야 할 것들을 알아차리고
결심하고 실행하는 것 오직
그래야만 어떤 결실이든 맺게 된다.
그러면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작심삼일이 아닌
초지일관으로 밀고 나아가는 것.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