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겪은 사기
그리고 억울함 유언비어 등등
사건 사고들은
성불이라는 연꽃을 피우는데
필요한 자양분이 되어 줄 것이다.
혹은 천국에 들어가는데 필요한
시험 시련이라 생각하면 된다.
시련 시험을 거쳐
겸손해지고 신앙이 두터워진다면
나쁜 일만은 아니다.
같은 실수를 두 번 세 번 다시 반복 안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