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과 거리를 두면서 살자
마흔이 넘었음에도
널 칭찬하며 다가오는 이가 있다면
경계 해라.
십상팔구 사짜다.
진짜 친구들은 오글거려서 칭찬을 못하고
굳이 말을 안해도 서로 알기에 안한다.
마흔 넘었으면
남의 평가엔 무덤덤해지고
스스로 자신을 평가가능한 나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너라면 자신만이 알고 있는
돈 버는 노하우를
부자간에도 공유 못하는
비법을 이유없이 공유 해줄텐가.
칭찬과 신임을 얻은 뒤에 하는
얻어가려는 그 요구가 그의
본심이다.
부모 자식 포함하여
서로 자유 공간을 두고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리도 하지
않으면
칭찬에도 무덤덤하고
자신의 패를 다 보여주지 않으면
아무리 무리한 인간이라 해도
무리한 요구를 못하게 된다.
요구를 한다면 그냥 그런 거리의
인간이니까.
거절 하면 된다.
평생 쌓은 부와 명예 심지어 목숨까지
한순간에 잃는건
모두 그런 나르시스트에게 곁을 준데서
생기더라.
수많은 연예들 사례는 수없이 많고
유명하지 않은 수많은
일반인들은 그 피해를 스스로 삭히며
세상에 알릴 용기도 잃은채
살아내고 있을 뿐이다.
행복보다 더 소중한 가치는 평화라고
생각 한다.
그 평화는 왕왕 타인과 지나치게 가깝게
지낼때 깨진다.
거부할수 없는 요구를 받아들이고
그로 인해 돌이킬수 없는 손해를 볼때
지킬수 있었던 평화가 깨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