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단 한 사람에게라도
이해받으려는 맘이
수많은 번뇌를 가져다 준다.
홀로 선택하고
홀로 집행해라
홀로 즐기고
홀로 느끼라
강박감으로부터 해방되라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고
네가 원하는 삶을 살아라
그 뿐이다.
네 눈으로 세상을 봐라.
그 누구의 눈도 아닌
자신의 눈으로 똑바로 보고
똑바로 살아라.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