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의지한다는 것은
자신이 져야 할 짐을 누군가가 대신
분담해 져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다들 자신의 짊어진 짐을 지기에도 버겁다.
아무리 힘들어도 지쳐 쓰러져도
자신의 짐은 스스로 지고 가라.
그게 네 사명이다.
하나님외 그 누구도 의지하지 말라.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