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이란
인간과 인간사이의 적당한 관계를 뜻한다. 는
이말 참으로 공감한다.
대만 철학자 傅佩荣부패용 교수가 한말로 기억된다
모든 철학 종교 심리학 뇌과학의
궁극적 목적은 인간관계 및 자신과의
적당한 적절한 관계 형성 및 고통이 없는
상태에 머무르다가
고통없는 영원한 그 곳에 가는것 아니겠는가.
그에 대한 해석은 천차만별일수는 있다.
남을 해하고
비방하고
육체적으로 소멸시키려는 맘을
가져서는 그런 상태에 이를수 없다.
자신이 싫어 하는 것을 남에게 강요 해서는
자신이 원하는 그 상태에 이르를수가 없다.
홀로 사는 세상이 아니고
한번만 사는 세상이 아니고
이승만 있는 세상이 아니므로
선이란 쉽다면 쉬운것이다.
악을 알아보는 눈을 뜨고
좋은 말을 하고
격 떨어지는 말을 멀리하고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고
자신을 가꾸고 돌보는 데서 시작된다
규칙적인 삶 운동 독서 그리고
선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자신의 가치관 인생관 세계관을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이
곧 선을 알아가고 향해가는 과정이다.
부모자식 관계 포함해서 적절한 거리가
필요하다.
그게 선한 삶이라 생각 된다.
경제적 독립을 얻은후에야
진정으로 거리두기가 가능하고
좀더 높은 차원의 선을 향해 갈수 있다.
선은 수행의 일종이라 생각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