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철학교수 강의를
5초간 듣다가 종료했다.
이제 나만의 길을 가야겠다
나만의 잠언
내 잠재의식속에 접속하여
가감없이 끄집어내어
자신을 인도하고
인연이 닿는 이들과 공유하련다
그것이 내 사명이라 생각 되므로
이 아름다운 강산에서
새 희망을
새 소망을
글자로 그려보자.
건강 행복을 소망하고
시련 고통을 직시하고
한치의 물러섬도 없이
한치의 두려움도 없이
열반의 그 순간까지
정진하자.
그 누구를 위한것도 아닌
그 누구를 위하지 않은것도 아닌
나만의 글들을 끄집어 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