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이치
위임받은 자리에서
해야 할 몫을
해내야 할 몫을
위임한 이들이
원하는 바대로 못해낼때
구설수에 들거나
결국엔
그 자리를 잃게 된다
더 잘하는 이들이
그 자리를
그 위치를
대체하게 된다.
그 어떤 분야든
그 어떤 자리든
영원한 것운 없다.
있을때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