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가 왜 영혼의 창구라 하는지
이젠 알 것 같다.
이젠 눈빛만 봐도
맑은 영혼인지
나르시시스트 인지
백치인지
알 수 있다.
눈빛에 우리가 살아온 과거와 성격이
카르마 즉 업보가
흘러나온다.
눈빛에 따라 대우가 달라진다.
맑은 영혼이 존중과 추앙을 받는 이유다.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자만이
사랑하는 이들을 지킬 줄 안다.
자신조차 지킬 줄 모르는 자를 칠푼이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