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 자체에는 좋고 나쁨이 없다.
모두 조물주와 억겁의 시간을 거쳐
얻게 된 업장 즉 카르마의 영향을 받으니까 그것을 알아보고 맞춰서 가려서
알맞은 대우를 해주는 법을 익히면 된다.
쉽게 얻어지진 않은 것이 문제다.
그 과정을 우리는 시련 고통이라 부른다.
그 과정을 거쳐서야만
우리는 진정한 지혜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게 된다.
궁극적 자유와 평온에 이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