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생활 패턴과 룰을 지킬 줄
아는 자만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 수 있다.
모든 이에게 예의를 지키되
적정한 거리를 두는 법과
그 누구에게도
의지 하지 않는 습관이
우리를 우리답게 만들고
타인을 타인답게 만들어준다.
오직 그것만이
우리에게 자유와 평온을 선물해준다.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