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 길이 다르면 함께 도모하지 않는다.

by 수호천사




道不同不相为谋

一眼看穿直指人心

看破而不说破

此乃度量


바라는 길이 다르면 함께 도모하지 않는다.

한눈에 알아보았다. 내면 깊숙이

다만 알아본것을 도처에 얘기치 않는다.

이것을 도량 혹은 수양이라 한다.

나의 가치는 내가 세우고

내가 채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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