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진정한 자유와 여유 평화가 깃들기를 바란다.

by 수호천사

여기가 좋다.

음식도 사람도 다 좋다

신선하고 맛있고 친절하다.

20여 년 전보다 훨씬 편해졌다.


내 체질이다.

특히 영통에 살면

영이 맑아진다.

영감이 줄이어 떠오른다.


자유의 강산에서 우리 자라고

평화의 낙원에서 꽃피려 하는

이란 북한 동요가 갑자기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진심으로 그쪽 동네에도

이런 진정한 자유와 여유 평화가 깃들기를 바란다.


50년 넘게 외우는 주문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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