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는 삶이였다.

by 수호천사

내 인생은 실수 투성이 였다.

그로 인해서 남다른 풍경을 볼수 있었다.

그로 인해서 남다른 길을 걸을수 있었다.

돌이켜 보면 그 모든것이 운명이였다.

후회 없는 삶이였다.

작가의 이전글여행은 마음의 독서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