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망가지는 것보다
영이 망가지는 것이 더욱 불행한 일이다.
올바른 영으로 반듯하게 사는 것은
삶에 대한 단정한 태도다.
어떤 태도로 살면 어떤 삶을 살게 된다.
태도는 소양이자 사랑이다.
모든 것을 얻을 수도
잃을 수도 있는 주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