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축복받은 삶을

by 수호천사

거짓으로 지인으로부터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이들은

타인도 자신과 같을 거라 믿는다.

자신의 거짓이 탐욕이

세상에 드러나기를 두려워하여

공동 지인들에게 상대에 대해

먼저 왜곡하고 단장취의하여 비도덕의

프레임을 씌워버린다.

그로 인해 공동지인들과 상대를 단절시켜

자신의 거짓 탐욕이 세상에

드러나는 것을 숨기려 한다.

혹은 혹시 있게 될 법적 소송에서

도덕적 우위를 점하여

더 큰 이익을 남길수 있는 방안으로 협의를

봐서 이익극대화를 얻으려 한다.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지인 사이에 돈을 서로 빌려주는 일을 만들지

않으면 그런 일들을 방지할수 있다.

방법은 오직 이 한가지이다.

인간성은 테스트 대상이 아니다.

돈과 권력은 가족도 원수지간이 되게 만든다.

그 어떤 인간관계든 적정한 거리가 필요하다.


결국 언젠가 거짓은 스스로

빛바래져 버리고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다.


반면 선한 이는 굳이 억울함을

상대의 거짓과 탐욕을 세상에

알리는데 아까운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는다.

상대가 지나치게 선을 넘지만 않는다면…


묵묵히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축복받은

삶을 즐기며 누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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