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인간과 일들만 멀리해도

by 수호천사

트라우마는 양날의 검이다.

그로 인해 초인이 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영혼이 파괴되어 나쁜 영들이 들어와

좀비같이 다중인격자로 자신과 타인을

괴롭히며

주체적인 삶이 아닌

살아가는 것이 아닌

살아져 가는 사람둘이 있다.

굳이 위험한 모험을 찾아서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이고


군자는 무너질 가능성 있는 담벼락밑에

서지 않는다는 말이 생긴

유래다.


위험한 인간과 일들만 멀리해도

평온한 삶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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