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인연이 아닌 시절인연은

by 수호천사

결국은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일거수일투족

일언 일구를

조심한다는 것은 소심한 것이 아니라

자신과 타인에 대한 배려다.


평생인연이 아닌 시절인연은 조용히

침묵으로 보내주는 것 또한 배려다.



작가의 이전글참회 및 수행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