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일거수일투족
일언 일구를
조심한다는 것은 소심한 것이 아니라
자신과 타인에 대한 배려다.
평생인연이 아닌 시절인연은 조용히
침묵으로 보내주는 것 또한 배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