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자적 한 삶

by 수호천사

그 누구에게도 잘 보이고 싶은 맘을

내려 놓자

진정한 자유에 한걸음 가까워 졌다.

온전히

혼자 될수 있고

온전히 홀로

삶을 꾸려나간다는 것은

축복받은 삶이라 생각한다.

하나님외 그 누구에게도

빚지지

않는 삶

더이상

바랄게 없는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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