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했던 잘못된 선택들에 대해서
더이상
후회하고 자책 하지
않기로 했다.
지금 알수 있었던 것을 그때 알수 없었으니까.
잘못된
선택들로 얻은 교훈과
더불어 얻게된
진짜 내 사람들도 적지
않으니까.
그런
교훈과 사람들은
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것이니까.
바로 잡을수 있는 부분은 바로잡고
최선을 다했어도 회복이 안되는 결과들은
훌훌 털어내고
새로운 일들에 몰두하다 보면
지나간 일들은 점점 잊혀지기
마련이다.
대가없는 성장은 없으니까.
선하고 결이 맞는 사람보다 귀한 존재는 없으니까.
그보다 더 귀한 보물은 없으니까.
어떤 일들은 하나님께 맡기고
스스로 해낼수 일들에 집중하는 편이
금싸락
같은 삶을 좀더 아쉬움 없이 살아내는
유일한 길임을 알게 되었으니까.
자신의 건강 가족의 안녕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까
그때 그때 해야 할 일들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으니까.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일들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축복받은 삶이니까
더이상 바랄것이 없으니까.
지금 이만큼만 행복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니까.
이 작은 행복을 지키는게 내 사명임을
알게 되었으니까.
어찌보면 먼지
티끌같은 존재일수도 있지만
꿈속에서 꿈을 꾸는 존재일수도 있지만
적어도 선악 기준은 타고 났으니까.
그 기준에 따라 살면 되니까.
타인에게
도덕적 그리고 법적으로 피해를 주지 않은한
어떤 삶을 살지는 내 권한이고
내 자유이니까.
누군가에게
내
사랑하는
가족에게
내 자녀에게
스며들듯 깨우치게 해주고 싶은게 있다면
지금 이순간 이 생각들이기에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적어본다.
나 그리고 내 가족이
가는
길에
신의
가호가 있기를 빌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