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와 사악한 사익추구

by 수호천사

칼로 흥한자 칼로 말하고

말로 흥한자 말로 망한다.

공의가 아닌 일신의 욕심이

기반이 된 선동으로는

오래가지 못한다.

연민과 자아성찰만이

자신과 타인을 구한다.


붓다 노자 공자 맹자 소크라데스

예수를 보면 알수 있다.

반면교재로는 진시황 영정

연산군 히틀러 이승만 박정희 등읗 보면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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