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윤리 파괴
자기가 하면 계몽
남들이 하면 선동
안 좋은 결과가 나오면
거의 절대대부분의
신간들은 희생양을
찾게
된다
수십 수백만년 그렇게 살아 왔고
그것이 DNA에 깊숙이 새겨져 왔기 때문이라 생각 한다
자신은
특별한 존재
가끔 실수해도 용서 받을 특권이 있는
신이 선택한 사람
타인의
실수는
깊이 기억해뒀다가
적재 적소에 활용해서 까내려
자기
밑으로 두려는 욕망
자기맘대로 조정하거나
적어도 나보다 잘 되거나
나의 심신을
불편하게
하면
그땐 그 실수를 모두 들쳐내서
패가망신 꼽주려는 욕망을
대부분의 인간들이
내면 깊숙히
갖고 있다.
그러므로 그
어떤 타인과도 필요이상으로
가까워지지
말고 스스로를 지킬수 있는
선을 그어두어야 한다.
그게
자신을
아끼고 자신의 시간을 아끼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중 하나라
생각한다.
너는
나
외의
우상을 섬기지
말라.
절대신 유일신 하나님외
그 어떤 인간도 우상화 완벽화 하지
말아야 진정한 평화가 깃들
공간이 생긴다.
조금의 까칠함이
툭툭 쳐들어오는 악인에 대한
제일
좋은 방패다.
경제적 독립을 이루기 전에는
독립적 사고를 논하지 말자.
누구에게 빚지면
누구에게 숙이게 되어 있다.
맘에
걸릴게 없으면 공포도 없다.
전도된 몽상에서 한걸음 떨어져
구경열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