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아라 내려 놓아라
자신도 타인도
집착도 아집도
내려놓음으로써 다시 잡을수 있고
내려놔야 더 먼곳에 다다를수 있다.
그 무엇도 잡지 못한들 어떠랴.
마음에 걸릴게 없음이 열반이다.
번뇌가 보리고
생사가 열반이다.
좀 더 쉬다 가도 된다.
자신의 시계에 맞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