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불 그리고 천국의 문

by 수호천사

이세상에는 그 누구보다 더 귀한 존재도

더 천한 존재도 없다.

모두 불성도 갖고 있고 악의 종자도 갖고 있는 존재이니까. 모두가 천국에 들수도 지옥에 던져질수도 있는 존재이니까.

인연합화에 따라 그때 그때의 모습들이

발현되는 것일뿐

그러므로 그 누구도 맹목적으로 추종하지도 말고 그 누구도 저주하듯 비난할것두 없다.

잘못된 부분을 평론 시집 소설 등등 방식으로 세상에 알리는 방식이 자신과 시대정신을 바른 선한 방향으로 이끌수 있는 유일한 방식이다. 직접 물리적인 보복 저주는 자신의 업장만 쌓을 뿐이다. 각자가 쌓은 인과응보에서 자유로울자는 그 누구도 없다. 스스로가 불의를 선택하여 그 길을 가는 것은 부처님도 하나님도 어찌 도울수 없는 부분이다. 업을 쌓는 자는 그것을 인식한다면 그런 짓을 할리도 없으니 그것 또한 그 사람의 운명이다. 우리 모두는 생존 본능을 갖고 있으니까. 그게 절정에 다다르면 미쳐버리거나 살인 방화도 서슴치 않는게 인간이니까.

분별력을 키워 지혜의

눈을 떠 그런 징조가 보리는 인간들과 벽을 쌓고 거리를 두는 법 밖에는

그리고 스스로 덕을 쌓고 선행을 하며 공덕을 쌓는 공부를 하는 것뿐. 오만함을 버리고 불경이든 성경이든 먼저 살다가 간 현자들이 남긴 지혜속에서 자신을 알아가고 타인을 알아가고

열반의 길과 천국의 문을 찾아가는 방법외에는 다른 길이 없을것 같다.


고난과 시련이 없었더라면 수많은 시들과 소설이 탄생했을까.

존재 하는 모든 것은 이유가 있다고 본다.

어떤 선택을 할지는 각자의 자유이자 책임이다.

그 누구도 인과보응이란 법칙에서 자유로울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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