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사람을 숭배하지 말라
선한 사람이란 사람과 사람사이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적당한 거리감이 필요하다.
살다보면 그럴것 같지 않던 사람도
하루 아침에 전혀 다른 사람으로
돌변하는 것을 요즘따라 자주 목격하게 된다.
그 누구든 네가 그은 선을 넘을수도 있음을
명기하고 자신만의 안전지대를 확보하고
선을 그어놓자.
그리고 선을 넘었으면 그게 맞는 대응을 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