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가 선이다.

by 수호천사

배려와 친절이 사라진 관계는

끊는게 심심에 이롭지 않을까.


심신을 상하면서까지 지켜야 할

계약은 폐지하는게 맞지 않을까.


내가 먼저다.

스스로가 먼저다.

영혼의 안식이 먼저다.

평화가 선이다.

그것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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