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와 친절이 사라진 관계는
끊는게 심심에 이롭지 않을까.
심신을 상하면서까지 지켜야 할
계약은 폐지하는게 맞지 않을까.
내가 먼저다.
스스로가 먼저다.
영혼의 안식이 먼저다.
평화가 선이다.
그것이 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