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본성을 자주 드러내게 되고
혹은 가까운 이로 인해
이성을 잃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스스로도
그 느낌을 느끼는 일은
별로 유쾌한 일이 아니다.
심신이 바닥까지 지치는 일이다.
어떤이들은
홀로가 더욱더
최적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