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要收尚可救
自作孽不可活
하늘이 거두려 해도 솟아날 구멍이 있으나
스스로 죽을길을 찾는 인간은 막을길
없다.
上善若水利万物而不争
상선은 약수라
만물에게 이롭지만
만물과 다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