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업보에 끼어들어 자신의
생명을 갉아먹는 것만큼 어리석고
교만한 일은 없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업을 갖고 태어나고
그 업을 멸하기 위해 살아간다.
누구도 대신할수 없고
대신해서도 아니된다.
때론 죽어가는 모습을 담담히
바라봐야 하는 경우도 있다.
괴롭지만 바라만 봐야 할때가 있다.
너는 조물주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