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테스트가 불편할까요?

성장기록 / 왜?

by 홍지성

회사에서는 내가 열심히 제품을 만드는데 기여를 한다.


제품의 어떤 기능이 만들어지면 그 기능을 테스트한다.


그 기능은 잘 돌아간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실제로 사용을 해 보아야 한다.


사용을 하다 보면 이것저것 정말 다양한 불편함이 나타난다.


하지만 나는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기에 이게 쉽지 않다.


실제 사용 환경에서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는 회사 내부에서 제품팀이 사용하는 불완전한 버전이 아니라, 사용자가 쓰고 있는 안전한 버전으로 교체해서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매일 이 작업을 하면서 쓰기는 너무 귀찮다.


나는 삭제와 설치를 반복하는 이 작업이 매우 불편한 사람인 것 같다!


슬쩍 GPT에게 물어보니...


이렇게 불편한 부분은 환경을 조금 더 개선해 보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왜 개선할 수 없다고 생각했을까...


이제는 GPT가 있다!



반복설치는 괴롭다.

하지만 GPT가 있다면,

하지 않을 수 있다!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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