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조기유학 초등, 중등 스쿨링 프로그램 후기

by 서두르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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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녀 교육을 위해 뉴질랜드 조기유학을 고민하는 부모님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영어권 국가 중에서도 비교적 안전한 환경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춘 나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공립학교 중심의 교육 구조와
학생 중심 수업 방식 덕분에
한국 학생들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편입니다.

또한 학업뿐 아니라 스포츠, 예술, 야외 활동까지
균형 있게 교육하는 문화가 있어
아이의 전반적인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뉴질랜드 조기유학을 알아보려고 하면
언제 보내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학부모 동반이 필요한지 등
궁금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뉴질랜드 조기유학을 어떻게 준비했는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과정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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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를 뉴질랜드 조기유학으로 보낸
30대 학부모 김OO입니다.

저희 아이는 원래 한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었는데요.

영어 교육과 학습 환경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시기였습니다.

학원을 계속 보내는 것보다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여러 나라를 알아보다가
뉴질랜드 교육 시스템이
아이들에게 비교적 잘 맞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습니다.

그렇게 뉴질랜드 조기유학을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뉴질랜드 조기유학 조건을
하나씩 확인해봤습니다.

뉴질랜드는 초등학교부터
외국인 학생도 입학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었는데요.

대표적으로

학교 선택 및 입학 신청


학생 비자 준비


보호자 동반 여부


생활 환경 및 숙소


같은 부분을 미리 확인해야 했습니다.

특히 어린 학생의 경우
보호자 동반 유학이 필요한 경우도 있어서
이 부분을 가장 먼저 확인했습니다.


조금 더 알아보니
뉴질랜드 조기유학은
여러 가지 형태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 동반 유학


가디언(보호자) 프로그램


홈스테이 생활


같은 방식이 있었습니다.

각 방식마다 비용이나
생활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아이의 나이와 성격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저희는 아직 아이가 어린 편이라
부모 동반 형태로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유학 준비를 시작하면서
학교 선택도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뉴질랜드는 공립학교 중심이라
학교마다 교육 환경이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지역에 따라
생활 환경이나
한국 학생 비율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도시 지역 학교


중소 도시 학교


이렇게 비교하면서
아이에게 맞는 환경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결국 자연 환경이 좋고
한국 학생 비율이 많지 않은
지역 학교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학교가 결정된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준비를 진행했습니다.

입학 신청서를 제출하고
학교에서 입학 허가서를 받은 뒤
학생 비자를 신청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권 준비


보험 가입


학교 등록


같은 절차도 함께 진행해야 했습니다.

준비할 서류가 꽤 있었지만
유학 상담을 통해 하나씩 정리하면서
차근차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난 뒤
아이와 함께 뉴질랜드로 출국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있었지만

학교에서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생각보다 빠르게 적응했습니다.

수업 방식도 한국과 달라서
처음에는 낯설어했지만

토론 중심 수업과
체험 활동이 많다 보니
학교 생활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뉴질랜드 조기유학을
준비하면서 고민도 많았지만

아이에게는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아 만족하고 있습니다.

혹시 뉴질랜드 조기유학을 고민하고 있다면
충분히 정보를 확인하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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