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 간호학과 수시 정시 망하고 편입으로 합격했어요

by 서두르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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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대입을 성공한 비결


안녕하세요

을지대 간호학과 합격해

현재 재학 중인 김 00입니다


저는 수시 정시 망하고

편입으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오늘은 성적이 낮더라도

활용할 수 있는 입시 전략을

모두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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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간호사가 되고 싶었어요.


그래서 집앞 대학이었던

을지대를 목표했는데,


원하는 등급을 받는건

절대 쉽지가 않더라고요.


고등학교를 졸업할때까지

열심히 공부했지만,

입시를 실패하고 말았죠.


처음에는 재수를 해볼까

진지하게 고민했어요.


그런데, 학창시절 내내

노력해도 면접도 못봤는데

의미가 있을까 싶더라고요.


그 후부터 간호학과에

들어가는 방법을 알아봤어요.


그때 알게 되었던게

편입과 학점은행제였죠.


이 두 과정을 활용하면

고졸인 저도 입시 경쟁에서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거든요.


덕분에 현재는 학교를 다니며

간호사가 되기 위한 준비들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지금부터 제가 거쳐온 과정을

자세히 서술해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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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입학 전략부터 세웠어요.


일단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입시 전형부터 알아보았어요.


을지대 간호학과는

보통 수시나 정시를 통해서

지원을 받고 있었는데,


한번 실패해본 경험이 있어

다른 방법을 도전해보는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더 쉽게 합격이 가능한

방법은 없는지 알아보았는데,


그때 편입 전형이

제 눈에 띄었어요.


을지대 입결을 살펴보았을 때,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았고


TO도 나름 많은 편이라서

준비해보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떤 과정인지

자세히 알아보았는데,


전형 자체가 대졸자를

모집하고 있어,


학력이 고졸인 저는

지원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해당 전형을

온라인 교육 제도를 통해

준비한 사례가 있었어요.


확인해보니,

학점은행제란 이름이었는데


법령에 따라 진행되고 있어

공신력이 높은 제도라 했죠.


다만, 정확히 어떤 제도인지도

모르는데 시작할 수는 없으니


전반적인 개념과 커리큘럼을

알려주실 선생님을 알아본 뒤

안내를 받아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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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온라인으로 학위를 만드는 방법


알아보니, 학점은행제는

교육부 주관의 제도였어요.


이 과정을 통해 취득한 학위는

일반 대학을 졸업하고 딴 것과

똑같이 인정받을 수 있었죠.


즉, 을지대 간호학과에

편입으로 지원하는 것이

가능하단 뜻이었어요.


그래서 수시 정시 망하고

이걸 활용해 합격한 사례가

많이 있는거더라고요 ㅎㅎ


그 후부턴

제도를 통해 대입을 시도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특이하게도 제도는

고등학교만 졸업한 상태라면

수업을 들을 수가 있더라고요.


더군다나 온라인으로 진행돼

을지대 입시 대비를 하면서

과정을 진행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정말 매력적이었는데,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기간 단축이 된다는 점이었죠.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통해

학점 대체가 가능했거든요.


이를 활용하면 1년만에

간호학과 지원을 할 수 있어

바로 시작해보기로 했답니다.


그 후부터는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면서

차근차근 과정을 밟았는데,


그럼 제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자세히 서술해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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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입을 합격하기 위한 전략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을지대 간호학과 편입 과정은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 됐어요.


총 2학기 동안 진행됐는데,

그때동안 80학점을 이수했죠.


학기는 각 15주로 구성돼

매주 강의가 올라왔고요.


녹화된 영상을 보는거라서

정해진 시간표가 없었어요.


덕분에 출퇴근길을 활용해

출결 등을 맞출 수 있었고,


나머지 모든 시간은

을지대 편입을 준비하는데

집중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자소서나 면접 등을

준비하다보면,

대학처럼 평가가 진행됐어요.


이 점수를 최대한 높여놔야

간호학과에 들어갈 수 있어

특히 신경써야 했는데,


선생님께서 학습자료나

공부 방법과 꿀팁을 알려주셔서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어요.


이런식으로 수시 정시 망하고

편입을 선택한 저는,


쉽고 빠르게 과정을 마친 뒤

학점을 인정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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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을지대 간호학과에 들어간 이후의 이야기


종강 후에는 이수한 학점을

전산 시스템에 입력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했어요.


이 절차가 완료되어야지

원서를 접수할 수가 있어서

놓치면 안됐는데,


꼼꼼하게 일정을 챙겨주셔서

놓치지 않고 이수했던 학점을

모두 인정받을 수 있었어요.


그 후에는 서류를 제출해

을지대에 편입으로 지원했어요.


심사는 서류와 면접으로

구분되어 각각 평가되었고,


저는 평점을 올림과 동시에

틈틈이 면접을 연습해놔서


당당하게 합격자 명단에

제 이름을 올릴 수 있었어요.


그 덕에 현재는

간호학과를 다니고 있는데,


졸업한 뒤에는 그토록 원하던

간호사가 될 수 있어서 매일이

꿈만같은 상황이에요.


여기까지 제가

쉽고 빠르게 대입을 합격한

방법을 알려드렸는데요.


만약 대학에 가야하는데

입시를 망한 상황이라면,


제 이야기를 참고해보셔서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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