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사 응시자격 자격증으로 갖췄던 과정

by 서두르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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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나무의사 응시자격을

자격증으로 갖춘 박 oo입니다


현재 기관에서 양성과정

150시간을 진행 중에 있는데요


고졸 학력에서 갖추었던

과정을 써보려 합니다


저는 그 당시 노후대비를

준비 중이던 50대 였죠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이 활성화되면서

무분별한 도시개발로 인해

각종 환경오염이 발생되었는데요


그러면서 나무들도

병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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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에는 비전문가들이

부적합한 약제 사용을 하였지만


전문성이 없다 보니

피해는 계속 늘어났죠


그래서 정부에서도 계속

자연이 파괴되는 걸 막기 위해

산림보호법이 개정하게 되었습니다


올바른 수목관리 할 수 있는

전문성을 확보하고 강화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새롭게

면허를 도입했답니다


주로 넓은 지역의 나무들을 관찰하고

병해충을 예방하며 병에 들면

약을 처방을 하는 직업이었어요


신생 직업이라서 그런지

블루 오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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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무의사 응시자격을

살펴보게 됐는데

크게 3가지 방법이 있었어요


1) 관련 학과 석사 이상

2) 연관된 직종에서 5년 이상

3) 국가 기술 보호법

이렇게 있었습니다


저는 고졸 학력이라서 학력 개선을

하기에는 어려웠고 시간도 많이 들었죠


그렇다고 실무 이력도 5년을

인정받은것도 아니었습니다


저는 직무가 달라서

인정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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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할 수 있는 게

자격증을 취득하는 거였죠


저는 조경, 산림, 식물보호

산업기사 이상 라이선스를

따보기로 했습니다


셋 중에 하나라도 취득한다면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었죠



관련 학과 전문대를 나오거나

연관된 업종에서 실무경력으로

2년 이상 근무해야 됐어요



이것 또한 해당 되는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고졸인 제 친구도

취득했다고 해서


저는 고등학교 졸업자는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찾아보기로 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글을

하나 읽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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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국가에서 운영되는

제도를 활용해서 조건을

갖추는 내용이었죠


대학을 가기에는 힘들었기 때문에

저도 한 번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 들어본 거라

해당 글에 나와 있던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눠보게 됐어요


얘기를 들어보니 법적으로

정규대학과 동등하게 인정받아서


41학점을 얻는 것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정한


2 년제 졸업 예정자로 분류되어

시험을 볼 수 있는 거였죠


그러면 산업기사 취득할 수 있었고

나무의사 응시자격을 자격증으로

갖출 수 있었습니다


기본 수업방식은

온라인 과정이었고


게다가 기간 단축도 가능했는데

대학을 가나 취업을 하나

2년 이상 소요가 됐지만


이건 학교밖에 학습이나 자격으로

학점을 대체할 수 있어서

빠르게 학위를 얻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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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졸 학력이라서

나무의사 응시자격을


빠르게 갖추고 양성과정과

정기 고사도 준비해야 됐습니다


그래서 산림/식물보호/조경 등

나무와 관련된 산업기사를 따는 게

우선이었죠


멘토님과 어떻게 하면

41점을 효율적으로 얻을지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수업으로만 하면 1년 정도가

걸려서 다른 방법도 활용했어요


수단은 크게 3개가 있더군요


이전에 대학을 중퇴했거나 졸업한

사람이 활용 가능한 "전적대" 와


단계별 시험으로 과목당 4~5점을

얻는 "독학사" 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가공인 라이선스를

활용하는 거였습니다


솔직히 식물이나 나무와는

연관성은 없었지만


다양한 종류에 따라서

인정받는 점수가

천차만별로 달랐어요.


저는 그중에서 응시 제한이 없고

18점이나 되는 걸 땄답니다


그걸로 짧은 기간에

자격증 필기를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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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무의사 응시자격을

취득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첫 시작은 온라인으로

진행됐어요


계획을 갖추고 먼저 한 것은

수업을 듣는 거였습니다


15주 동안 들었는데

매주 영상이 올라오면


과목 당 한 시간 반 정도

들었던 거 같아요


끝까지 시청한 것으로

자동 출석이 됐죠


부분적으로 끊어 듣는 게 가능해서

일 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데도

수월하게 수료할 수 있었어요

또한, 감독하는 사람도

있는 게 아니라서


국가 기술에 대한 필기도

무난하게 할 수 있었어요


다만 대학 과정으로 조건을 갖추는 거라

평가 항목도 존재 했는데 토론이나

리포트, 시험 등이 있었는데


전부 컴퓨터로 하는 거였고

멘토님이 알려주신 공부 요령으로

했더니 수월하게 할 수 있었어요


60점만 넘으면 과목 이수라서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하고

나머진 필기 공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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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5주 만에

산업기사를 볼 수 있는

자격을 갖출 수 있었어요


이후 행정 절차에 따라서

41점을 인정받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정해놓은 일정에 맞춰서

원서접수를 하고 시험을 봤답니다


시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었고

틈틈이 필기 공부를 했기에

단 번에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식물보호 산업기사를 취득하고

기관에서 하는 교육 등록을 해서

150시간을 듣는 중인데요


교육 기관도 멘토님

덕분에 알게 됐습니다


전국에 10곳 정도

되더라고요


그중 가까운 곳으로

알아봐 주셨답니다


지금까지 나무의사 응시자격이

안되어서 자격증으로 갖췄던

과정을 글로 적어봤는데요


혹여나 여러분들도

자격이 미달 되어서

고민이시라면


제 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이만 글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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