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exhHxmG/chat
안녕하세요~! 쿠딩쌤입니다 :)
동물을 좋아하는 마음이 커져
직업을 구하고 싶은 마음이 된다면
동물병원을 생각하실건데요.
그때, 수의사를 보조하는 역할로서
일을 하는게 바로 동물보건사입니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동물보건사같은 경우 법령에 따라서
정식적인 자격증이 없었기때문에,
관련된 분야로 취업하더라도
전문성을 인정받지 못했었는데요.
수의테크니션 분야가 법제화되며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게되면서
최근 유망 직업으로 동물보건사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는
양성과정을 이수하는게 필요하기에
많은 분들이 진입을 고민하시는데,
오늘은 "동물보건사 자격증
학점은행제 활용해 쉽게 딸 수 있다고?"라는 주제를
자세하게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동물보건사는 어떤 자격일까?
동물보건사는 수의테크니션 분야로
수의사의 지도아래에서 동물 진료와
간호를 보조하는 인력을 뜻합니다.
따라서, 국가자격증을 소지해야만
해당된 직무를 맡는 것이 가능하며
실제 동물병원 공고를 살펴보면
자격증 소지자를 명시해놓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당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을
맞춰야할까요?
동물보건사 자격증을 주관하는
농림축산부에 명시된 규정에 따르면,
자격증은 응시자격을 충족시킨 자가
국가고시를 합격해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이때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보건복지부의 인증을 받은 양성과정을
이수해야만 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즉, 보건복지부에서 인가받은 대학에서
양성 과정을 이수해야 돼,
동물보건사가 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대학에 입학해야만 하죠.
학점은행제 활용해 쉽게 따는법?
이때, 학점은행제 제도를 활용하면
쉽게 자격증을 딸 수 있다는 말들이
최근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면
온라인으로 자격증을 딸 수 있는건
절대로 아닙니다.
다만 취업 현황을 살펴보았을 때
관련 전공의 학위가 있을때 채용이
되는 경우가 더러 있고,
대학 진학 단계에서
수능 또는 내신이 낮은 학생이어도
쉽게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학점은행제는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실제로, 이 시작단계의 난이도를
확연히 줄일 수 있다는 메리트덕분에
많은 분들이 진입을 하고 있는데요.
입시 과정에서의 부담을 확연하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뿐만 아니라,
준비 기간과 심지어 대학 재학기간까지
줄일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어 학은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방법입니다.
쉽게 가되, 가볍게 보지는 말아야 합니다.
다만, 한가지는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다.
출발은 쉬워질 수 있을지언정,
동물보건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입 합격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입시 전략을 세워서
효율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 과정에서 혼자 요건을 맞추기보단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때 쿠딩쌤은 편입 과정에서
필요한 요건들을 파악하고,
학생들의 상황에 맞춰 전략적으로
계획을 세워 컨설팅을 도와줍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게된다면,
평점을 쉽게 높이며,
대입에 필요한 사항들을
수월히 맞출 수 있게되며 이 덕에
많은 분들이 합격에 성공했죠.
이 모든 과정이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어 직장을 다니면서
준비하는 것 또한 가능합니다.
마무리하며
이렇게 오늘은 동물보건사 자격증을
쉽게 따는 법을 정리해보았는데요.
학점은행제 제도를 활용하게 된다면
쉽게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은
부정할것도 없는 사실입니다.
다만, 그 쉬움은 운이 좋거나
요령을 부리는 쉬움이 아닌,
구조를 알고 단계를 줄일 수 있다는
전제하게 나오는 말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동물보건사라는 꿈을 키우셨다면,
어렵게 수시 / 정시를 통해서
돌아가시기보다는 편입을 통해서
쉽게 준비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 상황에 맞춰
효과적인 전략을 잡고 싶으시거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하단의 링크를 통해 쿠딩쌤에게
연락드려보세요.
이 글이 동물보건사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남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pf.kakao.com/_exhHxmG/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