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세계관
국가대표 축구선수는 축구는 잘 하지만
멜로디로 사람을 울릴 수 없고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킨 가수는
억울한 사람들을 구원시켜 주기 어려우며
억울한 사람들에게 빛을 주는 변호사도
스포츠의 짜릿함을 선물해 줄 수 없다.
타인이 가는 길에 자격지심을 느낄 필요가 없는 건,
우린 우리만의 길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주위를 두리번거리기보다는
각 개인의 세계관을 더욱 탄탄히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