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마감] 3,200까지 밀린 코스피…전기전자 급락

전 거래일(8월 11일) 마감 시황

by 염승환의 주식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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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 코스피

- 개인 : 17,760억 원 매수

- 외국인 : 16,118억 원 매도

- 기관 : 1,920억 원 매도

# 코스닥

- 개인 : 451억 원 매수

- 외국인 : 534억 원 매수

- 기관 : 739억 원 매도



<업종별 흐름>

# 코스피 : 은행업(+3.69%) / 의료정밀업(+3.33%) / 의약품업(+2.31%)

# 코스닥 : 유통업(+2.85%) / 제약업(+2.07%) / 인터넷업(+1.98%)



<인기검색>

1위 삼성전자(-2.12%)

2위 카카오뱅크(+4.20%)

3위 SK하이닉스(-6.22%)

4위 SK바이오사이언스(-0.50%)

5위 진원생명과학(+0.48%)

6위 원티드랩(+30.00%)

7위 크래프톤(-10.35%)

8위 카카오(-1.71%)

9위 셀트리온(+4.81%)

10위 기아(-1.31%)



<원달러 환율>

전일 대비 6.0원 오른 달러당 1157.0원 마감



<염블리의 코멘트>

코스피가 오늘도 안 좋았고 코스닥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코스피의 대형주를 갖고 계시니까 우울한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셀트리온은 오랜만에 반등이 나오면서 바이오주를 갖고 계신 분들은 좋은 하루였을 것 같아요. 문제는 코스피의 반도체죠. 반도체를 비롯한 대부분의 섹터가 부진했습니다. 반도체는 오늘 완전히 무너져 버렸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반도체를 더 빠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퍼붓고 있고, 개인투자자들이 받아내는 상황인데

현재 반도체 업황 특히 메모리 분야에 대한 어두운 그림자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충격으로 4분기~내년까지 안 좋은 부분들은 많이 반영됐습니다. 막상 현실화된다고 해도 주가 충격은 큰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4분기 주가가 급등할 수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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