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마감] 반도체의 추락…3,200 '위태'

전 거래일(8월 12일) 마감 시황

by 염승환의 주식파워
슬라이드1.PNG


<수급>

# 코스피

- 개인 : 18,216억 원 매수

- 외국인 : 18,763억 원 매도

- 기관 : 541억 원 매수

# 코스닥

- 개인 : 1,146억 원 매수

- 외국인 : 321억 원 매도

- 기관 : 834억 원 매도



<업종별 흐름>

# 코스피 : 통신업(+2.96%) / 섬유의복업(+1.80%) / 운수장비업(+0.96%)

# 코스닥 : 종이·목재업(+3.77%) / 화학업(+2.86%) / 운송업(+2.15%)



<인기검색>

1위 삼성전자(-1.91%)

2위 SK하이닉스(-4.74%)

3위 카카오뱅크(-0.81%)

4위 신풍제약(+10.97%)

5위 카카오(+2.43%)

6위 두산중공업(+1.64%)

7위 우진비앤지(+21.63%)

8위 SK바이오사이언스(-4.83%)

9위 HMM(+1.25%)

10위 셀트리온(-0.53%)



<원달러 환율>

전일 대비 5.5원 오른 달러당 1162.5원 마감



<염블리의 코멘트>

어려운 시장입니다. 잘 가는 기업을 갖고 계신 분들은 좋으시겠지만 대부분이 어려운 장이라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웬만하면 하나씩은 갖고 계시니까, 비중 여부를 떠나서 스트레스를 받으시지 않으실까 생각합니다.


저는 여전히 삼성전자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 지난 반등 때 바닥을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의미가 없는 상황입니다. 결과론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이고, 중요한 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어떻게 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여기에 대한 해답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시장이 맞고, 안 좋은 게 맞습니다.


이미 이렇게 급락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을 할지는 계속해서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뻔한 얘기지만 저라면 추가 매수의 기회로 삼을 것입니다. 1년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6일 연속 급락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만큼 단기에 많이 하락했단 얘기고, 중장기적으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로 수익을 낸다는 게 말처럼 만만한 게 아닙니다. 근데 결국엔 급락과 공포에 적절히 분할 매수하신 분들이 나중에 보면 승자가 됐다는 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작가의 이전글8월 13일 개장 전 투자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