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투자전략

이베스트투자증권 염승환 이사의 투자전략

- 미국증시는 파월 의장의 3월 금리인상 발언에도 급등세로 마감. 0.25% 인상을 지지한다고 발언했고 앞으로의 긴축은 러시아 전쟁 사태를 보면서 대응하겠다고 언급. 시장은 오히려 안도. 국제유가의 급등은 부담이나 시장 영향은 제한. 전쟁, 긴축 등 악재는 진행 중이나 시장은 이미 반영한 악재로 받아들이는 상황


- 거의 전 업종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마이크론이 +8% 급등하며 반도체 강세를 주도. 부진했던 기술주가 랠리를 보였음. GM, 포드 등 자동차 관련주도 급등세. 방산주는 급등 부담에 약세. 넷플릭스도 부진. 금리인상 기대감에 금융주 강세 반전. 캐터필러 등 경기민감주도 상승 랠리 동참




- 국내증시는 전쟁 리스크에도 최근 견조. 금일 미국 반도체주 마이크론 폭등으로 한국 대형 IT주 강세 기대. 코스피 지수도 강한 상승세 시작될 가능성 높아


- 지수와 별개로 종목 장세는 지속 중. 방산주, 신재생, 조선 , 건설 등 지정학적 위기 수혜주는 강세, 자동차, 오리온 등 피해주는 하락. 단기적으로는 전쟁 피해주의 강세를 전망. 중기적으로는 조선, 방산주의 구조적 성장을 기대


- 전쟁 리스크에 휘둘리는 취약한 흐름이 서서히 마무리되는 모습. 이제 실적과 기업의 펀더멘털로 시장의 관심은 돌아설 가능성이 높음. 지수 반등 속에 소외되었던 실적주 비중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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