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투자전략

이베스트투자증권 염승환 이사의 투자전략

by 염승환의 주식파워

- 미국증시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의 나토 가입이 어렵다는 발언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며 급등 마감. 국제유가가 6% 급락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거기에 미국의 근원 생산자물가가 예상을 하회하면서 물가 상승 우려도 다소 완화. 리오프닝 기대감 역시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


- 대부분의 업종이 강세를 보였지만 특히 반도체주가 급등세를 보였음 엔비디아가 7% 급등했고 마이크론도 5% 급등. 테슬라,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들도 4% 급등세로 마감. 모처럼 자동차 기업들도 강세. 리오프닝 기대로 항공주들이 폭등. 델타항공 +9% 급등. 반면 유가 급락에 에너지 관련주인 엑손모빌은 -6% 급락




- 국내증시도 모처럼 반등이 기대되는 모습.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큰 악재인 유가 급등이 제한되면서 유가가 급락한 점은 시장의 가장 큰 부담을 덜어주는 요소. 물가 상승 둔화도 긍정적 요인


- 금일은 그동안 급락했던 대형 수출주들이 반격에 나설 전망. 반면 그동안 강했던 정책주와 원자재주는 단기 하락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함. 추세 상승은 아직 시간 필요하나 바닥은 다져갈 것으로 보임


- 외국인의 매도 공세가 거친 상황인데 외국인의 매도 축소와 홍콩증시의 반등 여부도 확인. 금일은 삼성전자 주주총회가 예정되어 있고 내일 새벽에는 FOMC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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