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투자전략

이베스트투자증권 염승환 이사의 투자전략

- 미국증시는 전략 비축유 방출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중국 봉쇄에 대한 부담 지속과 단기 급등에 따른 매물 출회로 급락 마감. 특히 반도체 등 IT H/W 관련주가 급락하고 중국 관련주가 급락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6.4% 증가하며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치로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


- 전업종이 급락세로 마감. 에너지주는 유가 급락에 하락했고 바이두는 상장폐지 우려에 -8% 폭락. 여타 중국주도 일제히 급락. AMD는 목표주가 하향 조정에 -8% 급락하며 기술주 급락을 주도. 금융주도 장단기금리차 축소에 BOA가 -4% 급락. 마이크론은 -1.6% 하락했고 애플도 -1.6% 하락. TSMC는 -2% 하락. US스틸은 철강가격 상승에 +1.8% 상승. 리오프닝 섹터는 약세장에서도 선전




- 국내증시는 미국증시와 달리 최근 큰 급락 없이 견조한 흐름을 지속 중. 금일 미국증시가 급락했지만 야간선물이 약보합에 마감한 만큼 국내증시는 급락보다는 약보합권 출발이 전망됨


- 삼성전자의 부진으로 지수 자체는 큰 변동성이 없지만 개별종목 장세는 화려한 상태. 일부 기업들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왕이 없는 곳에서 여우들의 화려한 시세 분출이 이어지고 있음. 삼성전자 등 대형주의 움직임이 외국인 매도로 제약되고 있어 당분간 중소형주 종목장세는 지속될 전망


-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원자재 가격 압박은 완화되고 있고 원달러 환율도 안정세를 찾은 상황. 지수의 상하방이 제한되어있지만 극도로 위축되었던 시장 흐름은 종료된 상태


- 지속적인 금리인상, 양적긴축 등 올해는 유동성이 축소되는 구간. 저평가되어 있고 실체가 있고 숫자로 증명이 되는 기업들 위주로 비중확대. 가치주, 금융주, 경기민감주 중심 비중확대



채널홍보배너_브런치_염승환의-주식파워.jpg

https://bit.ly/kakaoview_yeom

keyword
작가의 이전글[전일 마감] 러시아 일시적 정전 제안에 코스피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