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역 3번 출구에서 3분내 거리에 위치한 3곳 평점주기
요약먼저..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에 보이는 샌드위치 집.
-샌날 오리지날 8,700
-트러플 잠봉뵈르 9,300
오리지널은 샌날 특제 소스맛이 강한편이다. 케요네즈 소스랑 결은 비슷한데 덜 느끼하면서 더 매콤한 ? 약간 타코소스같기도 하다.
그리고 여기 커피 맛있다 !!
트러플 잠봉은 계속 먹다보면 약간 느끼한 감이 없지않아 있다.
빵이 조금 아쉬운 곳..
지난학기 아침을 책임져준... 애정하는 샌드위치집..
커피가 정말 맛있고 (산미와 고소함의 적당한 조화)
오트라떼도 좋다.
빵 종류를 바게트 / 치아바타 선택할 수 있는 데,
개인적으로 치아바타가 훨씬 맛있다.
바게트가 프랑스식 전통 질깃한 식감의 바게트가 아니고 반미느낌의 바게트다.
아쉬운 점은 매장 내에서 먹을 자리가 없어 테이크아웃 / 배달로만 가능하다.
살구치아바타 샌드위치 빼고는 먹어본 메뉴 전 메뉴 다 맛있었다.
주문 즉시 만드셔서 재료가 다 신선하다.
사진 순서대로
베이글 종류도 다양하고, 크림치즈 종류도 다양해서 색다르게 조합해먹는 재미가 있다.
이곳 역시, 아쉬운 점은 매장 내에서 먹을 자리가 없어 테이크아웃 / 배달로만 가능하다.
한 때 꽂혀서 시나몬 베이글&이탈리안 클럽 많이 먹었다. 기차에서 점심으로 먹기 좋다.
갠적으로 치즈나 크림치즈 들어간 메뉴보다 걍 이탈리안이나 터키 추천한다.
치즈나 크림치즈 들어간 메뉴들은 대체로 조금 느끼했다. (재료가 재료다보니 당연하긴 하지만..)
양도 많고 베이글도 ㄹㅂㅁ같은 쫀득말고 질깃한 베이글이다. 근데 솔직히 베이글 자체만 보면 그렇게 맛있는 베이글은 아니다. 그냥 무난한 맛.
샌드위치일 때 재료가 실하고 조화가 좋아서 맛있는 곳.
중장기준 반 개 먹고 배 어느정도 차는데 , 배고프면 하나 다 완클 가능할 정도의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