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와 아기생쥐

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by 이요르



교복입고 떡볶이 먹고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래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되었네.

함께여서 좋고, 또 고맙다.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의 아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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