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일곱살 거니와 함께한 즐거웠던 남도여행 기록 완료~!
다음엔 더 긴 일정으로 즐겨보고 싶다.
6살 아들을 키우며 약사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내 젊은 날들을 기록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hancut_eey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