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날개돋이는 주로 “7말8초” 가장 무더운 그 때,
밤에 나가서 나무를 자세히 살펴보면 볼 수 있어요.
올해는 벌써 매미의 계절은 가고 귀뚜라미가 우는 가을이 오고 있네요.
매미야, 내년에 또 만나자~!
6살 아들을 키우며 약사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내 젊은 날들을 기록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hancut_eey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