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지율)
68.시
by
지율
Sep 9. 2023
글
글자 하나에 삶을 담는다.
글자 하나에 시간을 담는다,
글자 하나에 순간을 담는다.
글
글자 하나에 추억을 담는다.
글자 하나에 감정을 담는다.
글자 하나에 기분을 담는다.
글
글자 하나에 나의 철학을 담는다.
글자 하나에 나의 신념을 담는다.
글자 하나에 나의 생각을 담는다.
글 ,글자 하나 하나에, 나를 온전히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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