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시각 장애인 골프 , 골프도 있다고?

보행을 많이 하지 못하는 시각 장애인 특성을 보완 가능한 스포츠

by 지율

KBGA 라고, 현재 수도권 지역의 시각 장애인들과

자원봉사자들로 만들어진 모임이 있습니다.


도권의 시각장애인 골퍼들은 서울에서 단체로 강습을 받던 그룹 초창기10명으로 시작되어 현재 40여명에 이르고, 자원봉사자들도 30여명에 이르렀습니다. 시작은 미미 했으나, 강소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경상도 지역에 수 명을 비롯하여 다른 지역에도

소수의 시각장애인 골퍼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KBGA는 말하고 있습니다.


현재 ,KBGA는전국적으로 시각장애인 골퍼의 숫자가 파악되고,

지망자가 늘어 나도록 하며, 각 지역에서 자원 봉사자를 비롯한

시각 장애인 골프 지도자,관련 인원을 적극적으로 늘릴 예정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전세계 시각장애인 골프협회가 있고,

그들과 KBGA는 유기적인 관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타 유관 기관 및 단체와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활동량이 적을수 밖에 없는,시각 장애인 특성상 시각 장애인 골프는

이 특성에 한계를 보완할 정말 좋은 운동이며,스윙등 자세,기본기가

중요한 스포츠 이므로, 시각장애인이 즐길수 있는 매우 좋은 운동 입니다.

아직 편견도 많고, 시각장애인 골퍼가 라운딩 할수 있는 골프 C.C가 제한적

이고, 시각 장애인 사회에도, 많이 알려지지 않은것이 많이 아쉽다는 생각을 하고, 서울 ,경기 수도권 에 제한적인 부분으로 발전하는데,

현재 많은 부분 힘든 조건인것 같습니다. 정안인들이 시각장애인 골프가

약시 시각장애인들을 이해할수 있는 정안인과 시각장애인 사회 에서

큰 의미를 가지는 스포츠이고, 정안인들에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가

시각 장애인 골프가 대한민국 에서 성장할수 있는 발판이 될것 입니다.


많은 시각장애인들이 골프에 입문하고 골프를 통하여,

운동하고 재활함에 도움을 받고 싶은 필자로서 수영 만큼 관심이 많이 가는

스포츠 입니다. 그리고, 사고 이전부터 골프 배워 봐야지 하고 미루기 바빴던

스포츠인 만큼 시각장애인 에게 맞는 시각장애인 골프를 배울 기회가 있다면,

자존, 자신감 회복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일단, 만보를 꾸준히 걷는것 부터 필자는 시작할 계획 입니다.


블라인드 골프, 시각장애인 골프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시각장애인골프 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체력이나 체격에 관련 없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생활 체육,스포츠 입니다.


골프는 자연과 사람과 소통하기에, 적절한 스포츠 입니다.

같이 걷고,소통하며,함께 즐길 수 있는 대단히 좋은 스포츠 입니다.

이것이 시각장애인에 장애 특성상 부족한 부분을 보완 하기 위해,

정말 좋은 스포츠 인것 같습니다.


골프는,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입니다.

시각장애인 골프는,

시력을 잃었거나 극도로 나쁜경우, 여러가지 이유로 필자와 같이

시신경 결손에 의하여,시야 결손이 생긴 시각장애인도 모두가 즐길수 있는

골프를 못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으로 시작된 스포츠 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시각장애인 골프는 현재 수천 명의 시각장애인이

다른 이의 눈을 빌려, 시각 장애인 골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Blind 골프,시각장애인 골프에 시작은 1924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미국 미네소타 주 덜러쓰에 살던 클린트 러쎌씨가 1924년 타이어 폭발로 실명을 하여, 시각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사고전, 골프를 즐기던그가 1925년부터 Blind Golf,즉 시각장애인 골프 고안하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러쎌 씨는 서서히 스코어를 개선하였습니다.

1930년대 초에는 그가 18홀에 84타를 기록 하였습니다.


그리고,1930년대 영국 런던에 옥센햄 이라는 골퍼가 있었습니다.

당시,그가 유일한 비미국인 시각장애인골퍼 였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칼럼을 쓰던 라이플리씨의 주선으로,1938년 8월 20일 미국 미네소타주 달라스의 릿지뷰 클럽에서 세계 최초의 시각장애인골프대회가 열렸습니다. 러쎌씨가 4홀을 남기고 5홀 차로 이겼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후,1941년 러쎌 씨와 미국 텍사스 주의 마빈 섀논씨 사이에 두 번째 토너먼트가 열렸습니다. 3회전으로 치러졌다고 합니다.


첫 판은 레쎌 씨가 이겼고, 둘째 날에는 섀넌 씨가 이겼는데, 세 번째는 일본의 진주만 폭격 사건으로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세계 대전 이라는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시각장애인 골프도 자유로울수 없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세계 2차 대전이 마칠 무렵, 러쎌 씨는 미국 재향군 협회에 실명을 한 사람들의 정서적,육체적 재활 치료 방법 으로 시각 장애인 골프를 소개하고,권하였다고 합니다


그의 노력으로 미국 재향군 협회에서는 심신에 재활 치료로 적극적 으로 받아들이고,보급에 힘썻다고 합니다.

그들의 노력으로 지금에시각장애인 골프를 심신 재활 치료의 방법으로

적극적으로 미국 에서는 권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에서 심신 재활은 작업치료를 마치는것을 대부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말 움직일수 있는 정도만 적극적 으로 치료를 합니다.

그로 인하여, 사고등으로 시각장애를 얻은 이들이 집 밖을 나오기가

정말 힘이 많이 들고, 치료후 삶의질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특히, 질병이나 외상으로 갑자기 시각장애인이 된 경우,심신에 대한 적극적인 작업치료 조차도 못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평원, 건강보험공단, 건강 보험 제도에 한계 인것으로 보여집니다.

수술 치료후, 삶의 질에 대해서 보험 미적용 으로 깊게 고민할수 없는게

현실 입니다.


심신에, 재활 운동 치료 진행이 장애인들 에게 정말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이 부분에 대하여,국가가 적극적 으로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그러한 장애인의 삶 전체에 대한 재활 운동에 대해서, 전문적인 기관이나, 국가 공인 전문 자격증 혹은 면허제가 아니다 보니...

각각에 장애를 고려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거부 받는 경우가 일반적 입니다.


그런, 현실에서 시각장애인 에게 시각장애 골프는 심신 재활에 큰 도움을 줄수있고, 정안인과 다르겠지만, 같이 대한민국 모든 골프장에서 라운딩 하고,

배울기회가 점점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1946년에 미국에서 공식적인 Blind Golf ,시각장애인 골프 챔피온 쉽이 캘리포니아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1953년에 변호사 출신이였던,시각장애인 봅 올맨 씨가 미국 시각장애인골프협회를 창립하였고, 초대 회장으로 시각 장애인 골프 보급에

최선을 다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팻 브라우니 씨는 1976년부터 16년간 미국 회장을 역임하셨습니다, 그는 20년간 20연승을 비롯하여 23회의 우승을 한 시각장애인 골프에서 역사적인 레전드 인물 입니다. 그는 미션힐즈 시합에서 현재까지 공식 최저타인 74타를 기록하였습니다.
1998년에 창설된 세계 시각 장애인 협회는 2년마다 세계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06년에 미국 시각 장애인 협회에서 완전 맹인뿐 아니라, B2 B3의 시각장애인들도 정회원이 되도록 규정을 변경하여, 시각 장애인 골프가 많이 보급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세계 시각장애인골프협회는 미국이 중심이 되어 1998년도에 발촉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12개국의 회원국가가 있습니다.


그리고 블라인드골프,시각 장애인 골프는 R&A (Royal and Ancient) 룰을 철저히 적용하고 있습니다. R&A는 “장애자들에게는 룰의 적용을 수정할 수 있다”고 정하였고, 시각장애자들은 해저드 구역 내에서도 클럽을 지면에 댈 수 있도록 허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블라인드 골퍼는 정안인인 코치나 안내인을 통하여,각 홀의 정확한 정보를 구두로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후 클럽을 골퍼가 선택하고, 볼의 뒤에 클럽 헤드를 정안인이 놓아줄 수 있습니다.


블라인드 골프,시각장애인 골프는 시각의 장애 유형,보이는 정도에 따라

B1, B2, B3로 나뉘어서 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골프가 대한민국에 정착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불어,시각장애에 대한 오해나 편견 그리고 장애 유형,정도가

국민 모두 시각장애를 이해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국내 협회에 정안인,그리고 시각장애를 가진 사람 모두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대한민국 모든 골프장 운영자 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부탁 드립니다.


시각장애인 골프에 대한 편견과 오해, 시각 장애를 이해하고, 대한민국에서 골프장 에서 정안인과시각장애인이 같이 자유롭게 소통하고,배려하며,같이 어느 골프장 이든 라운딩이 가능 하고, 시각장애인 골프가 단단하게 자리를 잡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메이저 대회를 개최할수 있기를 꿈꿔봅니다.


부족한 필력과 제한된 정보로 불가피하게, 시각장애인 골프를 분명하고,

구체적으로 소개 못한것 같아서, 필자로서, 중증 시각장애인 (시야)

으로서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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