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일에 과정은 비슷한듯 하다
왕도나 지름길을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것 같구나
초심
처음과 끝이 같으려 치열히 노력하는 자세,태도
무엇인가를 오래해서 대단한것이 아니라는것을 깨달을때.
나는 다시 초심으로 시작하네.
모든것이 새로우면서, 시간의 무게를 무시할수는 없구나.
지금에서야 절대적 노력량,시간,에너지를 이야기 하지만
나를 싫어하던 사람도 헉 소리 나게 많이 고민하고,노력하고,열정이 필요하구나
양적 팽창이 질적 팽창을 야기하던 나
지금에 나는 공식시각장애인 만1살
신입 일단, 많이 경험하고,깨지고,많은 시간을 쌓아야 하는구나!!!
안되는게 지극히 당연할테지만, 안되는 이유정도는 찾아 봐야지
그래야, 최소한 같은 이유로 실수,실패,손해 그리고 피해는 보지 않을테니.
그렇게 치열히 산 하루들이 쌓여, 질적 팽창을 야기 하는거라
다시금 깨닫는 똑똑하지 못해,늘 몸이 고생하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