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그 순간,그것에 누구보다 진심 이였구나.
"그만 내려놓고 싶다."
내 주변 환경이 극한에 와도, 나의 순간을 살고 있구나.
"실패하다."무너지다.""망하다."
내가 "나"를 위해 모든것을 열정적으로 태웠구나
장애를 얻고, 덜보이는 불편한 눈
그 눈 으로 나의 삶을 바라보니,쉬어 가야하고,삶의 큰흐름이 변화하구나
느끼게 되는구나.
모든삶이 왜 그리 무겁고,긴장하고,예민하게 살았는지
20대 청춘에서 30대 청년이 되는길.
망가짐 속에 열정이란 꽃이 다시금 피어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