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율)
162.시
by
지율
Dec 1. 2023
때.
말과 글로 쓴 시 .
그 시를 쓴 따뜻한 이들.
그들이 내뿜는 사람의 향
나와 같은 아픔
아픔에 마음 열기 힘들었던 나,그들
1만번 고뇌하고 정말 딱 1번 용기낸 도전
우리들은 시를 쓰네.
잠잠하고,꾸준한그들에 도전
때를 가리지 않고,사람을 가리지 않는 마음으로 쓴시
그 시는 가슴 깊숙히 느껴지는 향으로 시공간을 채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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