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율)

162.시

by 지율

때.

말과 글로 쓴 시 .

그 시를 쓴 따뜻한 이들.

그들이 내뿜는 사람의 향


나와 같은 아픔

아픔에 마음 열기 힘들었던 나,그들

1만번 고뇌하고 정말 딱 1번 용기낸 도전

우리들은 시를 쓰네.


잠잠하고,꾸준한그들에 도전

때를 가리지 않고,사람을 가리지 않는 마음으로 쓴시

그 시는 가슴 깊숙히 느껴지는 향으로 시공간을 채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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